[프라임경제]사회활동을 가장 활발하게 하고 있는 30-40대 직장인들의 가장 큰 고민은 금연이다. 잦은 스트레스와 회식, 불규칙한 식습관 등으로 건강걱정에 하루에도 수 백 번 금연을 결심하지만 마음먹은 대로 실천하기가 맘처럼 쉽진 않다.
현재 국내의 흡연인구는 약1100만 명으로 흡연자의 수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금연을 원하는 흡연자들의 증가와 더불어 금연보조제 시장도 연 10조에 육박하는 시장성을 가지며 날로 커지고 있다.
이에 트렌드를 반영하여 ‘웰빙’과 ‘금연’을 동시에 잡는 금연보조제품이 ‘'애니스틱'’이 출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애니스틱'’은 기존의 전자담배와 유사한 제품이지만 담뱃잎에서 추출한 에센스 오일을 포함하고 있는 제품으로 타르, 일산화탄소가 발생하지 않아 흡연자와 비흡연자 모두에게 아무런 해가 없는 디지털 금연보조제다.
얼마 전 이슈가 되었던 몇몇 전자담배 업체들의 포름알데히드 검출 사건으로 금연보조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도가 많이 떨어진데 반해 ‘'애니스틱'’은 포름알데히드 無검출,니코틴無로 식약청에서 정식으로 허가가 떨어진 제품이다. 이러한 면에서 건강한 금연보조제 ‘'애니스틱'’의 등장은 금연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조영구를 홍보모델로 내세워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는 “'애니스틱'”은 금연초, 금연껌 등 기존의 일반적인 금연보조제에 식상해진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제품으로 다른 전자담배와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안정성이 검증된 신개념 디지털 금연보조제다.
한편 '애니스틱'에 대한 구매자들의 만족도는 지난 5일 방영된 CJ홈쇼핑 방송에서 일부 구성상품들이 조기 매진되어 '애니스틱'을 찾는 전화문의가 쇄도하기도 했다는 데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현재 '애니스틱'은 홈페이지(www.ianystic.co.kr)와 CJ몰,옥션,G마켓,11번가,인터파크등 대형온라인 몰에서 손쉽게 구매가 가능하며 전국지역망 대리점을 개설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