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금호건설(대표이사 이연구)이 14일부터 수원 권선 어울림 일반분양분 112가구 분양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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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해당 지역은 인근주거환경개선사업지구와 연계돼 새로운 도심주거지역으로 개발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모아왔다. 더욱이 하천 치수공간으로 개발 중인 수원천변에 자리 잡고 있어 입주자들은 쾌적한 주거여건을 누릴 수 있게 된다.
또한 단지 옆으로 수원천을 두고 있어 조망권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수원천 내 산책로 등이 조성돼 윤택한 생활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소형 평형임에도 불구하고 내부 인테리어에서는 모던함을 더하며 입주민들의 만족감을 극대화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84.98㎡(32A형, 32B형)의 경우 전체적인 내부 컨셉을 오크 내츄럴 무늬 패턴에 짙은 라인을 주어 단조로움이 최소화된 모던함으로 내부를 꾸밀 예정. 거실과 주방의 연결도 최대한 개방하여 거실이 전반적으로 넓게 보일 수 있게 설계됐다.
120.41㎡(44형)은 아이보리와 다크 우드 등 심플하면서 세련된 다양한 컬러가 적용할 계획이다. 독립된 다이닝 공간이라든지 부부욕실의 공간을 넓혀 최대한 편안한 가족생활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서울로의 접근도 용이하다. 권선구 세류동은 수원시의 중심부에 위치한 원도심 지역으로 42번 국도, 경수산업도로가 가깝고 수원역과 종합터미널이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아울러 2013년 개통예정인 분당선 연장선 매교역과 수인선 복선전철 건설계획으로 입주자들은 더욱 빠르고 편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한편 청약은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일은 8월 27일 입주예정일은 2010년 4월이다. 문의:031-235-9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