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경남기업이 2009년 2분기 동안 매출 4283억원, 영업이익 192억원, 당기순이익 223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경남기업에 따르면 이 같은 실적은 지난 1/4분기와 비교해 매출액은 13.8%, 영업이익은 21.5%, 그리고 당기순이익은 146.1% 증가한 실적이다.
특히 전년동기와 대비해 매출액은 -4% 감소하고, 당기순이익은 127%의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경남기업은 2009년 상반기에 7293억원의 수주실적을 기록해 어려운 건설수주환경 속에서도 활발한 영업능력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