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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기를 위한 물은 따로 있다"

이종엽 기자 기자  2009.08.14 13: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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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국내 대표 알칼리 이온수기 제조사인 바이온텍(대표 조규대)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제7회 국제임신출산 유아교육박람회에 참가한다.

   
 
바이온텍은 박람회에 참가하는 고객들에게 알칼리 이온수를 활용한 요리법 및 올바른 음용 방법을 설명하는 한편, 산성이온수가 각종 피부질환과 아토피, 알레르기 등에 효과가 있다는 다수 의학자들의 연구발표 등을 바탕으로 피부 질환이 있는 어린이 목욕 등에 이온수기를 활용하는 방법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지난 10여 년간 국내 이온수기 시장 점유율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대표 브랜드 바이온텍은 특허와 실용실안 기술만해도 30가지가 넘을 정도로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대기업들을 제치고 국내 이온수기 시장을 이끌고 있다.

보건복지가족부, 인구보건복지협회이 후원하는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120여개 업체가 참가해 임산부용품, 출산육아용품, 영유아식품, 유아도서, 완구, 가구인테리어 등 출산육아와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용품을 선보인다.

조규대 바이온텍 대표는 “임신과 출산, 유아교육에 이르기까지 아기와 관련된 상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이번 박람회에서 바이온텍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박람회에 참여한 많은 엄마들이 가족 건강을 책임질 수 있는 알칼리 이온수기에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