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진 기자 기자 2009.08.13 15:24:42
[프라임경제]이마트 왕십리역점은 광복절을 앞두고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태극기, 독도, 남대문 등 무늬가 그려진 도자기를 전시하고, 고객들에게 만들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고객들에게 잊혀져가는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며, 매장에서 직접 상품을 만들어준 뒤 완제품 도자기로 만들어 고객에게 배송해준다. 이마트 왕십리역점, 성수점 등 서울 시내 6개 점포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