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스토케, 케어 기저귀 교환대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8.13 11:19:15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스토케는 미끄럼방지 방수매트리스 및 다용도 수납함을 장착한 ‘케어(Care)’ 기저귀 교환대를 새롭게 출시했다.

부드러운 테리 천(수건에 쓰는 천)으로 덮여있는 방수 매트리스는 아이가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흰색, 분홍색, 파란색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아이방 인테리어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원목은 환경친화적이고 내구성이 높은 너도밤나무로 내추럴, 체리, 월넛, 흰색, 회색 다섯 가지 색상이 나와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한편 편의성과 수납성을 높이기 위해 원하는 높낮이에 양쪽으로 걸어둘 수 있는 다용도 수납통 2개와 패브릭, 장난감 등 대형 집안 물품을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는 수납 바스켓 2개가 포함되어 있다.

모래 시계 모양의 독특한 디자인의 스토케 케어 기저귀 교환대의 가장 큰 장점은 부모의 키에 맞게 아이를 눕히는 높이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다. 케어 기저귀 교환대의 높이를 조절함으로써 부모는 가장 편안한 자세에서 아이의 기저귀를 갈아주며 아이와 눈을 맞추면서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다.

아울러 아이가 성장하고 난 이후에는 작은 책상이나 실용적인 책장, TV 테이블 등으로 바꿔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활용도가 더욱 높다.

스토케 아태지역 영업을 총괄하고 있는 스틴 룩 스코훠드 (Steen Lykke Skovfoged) 이사는 ”아기가 매트리스 위에서 안전하게 움직일 수 있고, 부모들도 가장 편안한 자세에서 간편하게 아기 기저귀를 교체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 구성을 더욱 확대하여 이번 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의 편의를 고려한 인체공학적이고 뛰어난 디자인의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소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