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일동후디스가 해외에서도 일동후디스 유아식을 손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하는 ‘해외배송 서비스’를 오픈했다.
일동후디스 ‘해외배송 서비스’는 중국, 일본, 홍콩, 베트남 4개 국가를 대상으로 하며, 배송이 가능한 제품은 ‘프리미엄 산양분유’, ‘뉴클래스 퀸’, ‘트루맘 후레쉬’ 등 분유 3종과 ‘순유기농’, ‘유기농아기밀’, ‘하이키드’ 등 총 6종의 제품이다.
배송비는 무료이며, 국제택배 EMS를 이용하여 실시간 배송추적조회가 가능해 안심하고 주문할 수 있다. 향후 기존 4개국 외에 동남아 지역 위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일동후디스 이비즈(e-biz)팀 김선호 팀장은 “중국 멜라민 분유 파동으로 인해 해외에 있는 엄마들의 한국 제품에 대한 신뢰도와 선호도가 높아졌다. 특히, 유아식 업계최초 로하스 어워드 수상 및 인증으로 주목 받은 일동후디스는 자사의 친환경 제품에 대한 해외배송 요청이 늘어나 ‘해외배송 서비스’를 오픈하게 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