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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 497억원 규모 공사 계약

배경환 기자 기자  2009.08.13 1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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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서희건설(회장 이봉관)이 서울 강동구 명일동에 위치한 대한예수교 장로회 명성교회와 497억원 규모의 새 성전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명성교회 신축 조감도>
연면적 2만6305㎡, 지하 4층~지상 5층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공사는 오는 2011년 11월 30일 완료될 예정으로 서희건설은 지난 2004년 명성교회 문화집회시설인 월드글로리아센터의 신축공사를 진행한 바 있다.

이와 관련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은 “국내 최대규모 교회인 명성교회의 신축공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해 교회건설전문 기업의 명성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