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이민우, 군입대전 마지막 콘서트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8.13 10:09:11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오는 8월 16일 올림픽 홀에서 이민우의 단독 공연인 'M LIVE IN SEOUL'이 개최된다.

이번 무대는 이민우 군입대 이전에 하는 마지막 무대로서 신화의 멤버중 에릭과 김동완 이후 세 번째로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이민우의 마지막 공식 행사가 될 것으로예상하고 있다.

현재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 이민우는 남자섹시가수의 표본으로서 섹시한 매력은 물론 다양한 볼거리를 보여주겠다는 각오에 임하고 공연 막바지 준비를 가차고 있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이민우의 마지막 공연을 축하가기 위하여 많은 선후배 가수가 참여할 예정으로 백지영, 쿨, 김태우가 게스트로 초청받아 멋진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신화의 멤버 중 일부 멤버도 참여를 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으며 다양한 볼거리와 화려한 퍼포먼스를 통해 공연을 보는 모든 관객이 만족할 수 있는 마지막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한다. 특히 백지영은 섹시가수의 대표주자인 이민우의 공연에 초청 받은 것에 대해 무척 감사하며 본인의 멋진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한다.

공연의 진행은 전곡 밴드 구성으로 이민우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뮤지션으로서의 음악적인 측면을 모두 볼 수 있는 요소들로서 11년이라는 경력에 버금가는 화려한 무대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공연의 모든 관객들이 하나같이 똑같은 소리를 정확히 전달받을 수 있도록 음향시스템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으며, 발라드, 댄스, R&B, ROCK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멋진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강한 다짐을 가지고 있다.

'M live in Seoul'은 Minnovation 투어의 일환으로 8월 15일에는 일본과 중국 등 동남아 팬클럽을 대상으로 하는 팬미팅이 진행되어지며, 16일은 국내외 팬을 대상으로 하는 'M LIVE IN SEOUL' 콘서트가 열리게 된다.

현재 이민우의 단독 콘서트 티켓은 맥스티켓을 통해 절찬리에 판매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