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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신메뉴 25종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8.13 09: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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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스칼렛(대표 신희호, www.scarletts.co.kr)은 등심, 치킨, 연어 3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스테이크 트리오’를 비롯해,‘피자’,‘쉬림프 스페셜’ 등 총 25종의 신메뉴를 대거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그릴, 피자, 파스타, 샐러드 등 여러 카테고리의 메뉴를 고루 강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그 중 등심과 치킨, 연어 3가지를 동시에 맛볼 수 있는‘스테이크 트리오(19,900원)’는 부담 없는 가격으로 다양한 맛을 즐기려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이며 350g에 달하는‘티본 스테이크(49,900원)’는 성인 두명이서도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고 스칼렛 관계자는 전했다.

‘피자는 동그랗다!’는 편견을 탈피한 메뉴도 있다. 스칼렛이 이번에 선보인 콤비네이션, 마르게리타, 고르곤졸라 등 피자 5종은 길쭉한 형태의 도우에 쫄깃함을 강조했으며, 특히 스페셜 Half & Half 피자는 고객이 원하는 2가지 종류의 피자를 선택하여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차가운 얼음 위에 새우를 올려놓은‘가시발 쉬림프 칵테일(15,900원)’을 비롯해 쉬림프 스페셜 6종과 파스타 3종, 라이스 3종, 스시롤 2종 등 기존에 비해 메뉴를 대폭 보강했다.

스칼렛은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런치세트 주문 시 수프 또는 샐러드와 함께 커피 또는 소다를 디저트로 제공하며 스칼렛을 방문한 모든 여성고객에게 최대 20% 할인이 가능한‘레이디카드”도 발급한다.

스칼렛 담당 이선우 팀장은 “경기 회복세에 맞춰 외식소비를 유도하고 고객의 입맛을 확 사로잡을 수 있는 신메뉴를 개발하게 됐다”며 “현재 진행 중인 매장 입구 리뉴얼과도 연계해 고객친화적 레스토랑으로 새롭게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