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델몬트후레쉬프로듀스(대표 강근호 www.freshdelmonte.co.kr)가 프로 야구 LG 트윈스 팬들에게 6천 개의 바나나를 무료로 제공한다. 한국델몬트후레쉬프로듀스는 LG 트윈스와 손잡고 오는 14일, 15일 양일간 서울 잠실 구장에서 펼쳐지는 LG 트윈스의 홈경기를 찾은 고객들에게 고산지에서 자라 더욱 쫀득한 프리미엄 바나나 ‘하이랜드 허니’를 나눠줄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6시 경기가 있는 14일 금요일은 4시 30분부터, 5시 경기가 있는 15일 토요일은 2시 30분부터 시작된다. 외야 및 내야에 설치된 4곳의 부스를 찾으면 LG 트윈스 치어리더들이 바나나를 나눠줄 예정이다. 매일 3천명에게 선착순으로 준다.
한국델몬트후레쉬프로듀스 김기석 마케팅팀장은 “바나나에 들어있는 탄수화물은 열량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빨라 짧은 시간 내 쉽게 에너지를 공급해주기 때문에 바나나는 운동 선수들이 경기 중간에 간식으로 애용하는 과일”이라면서 “더운 날씨에 선수들만큼이나 응원 에너지를 많이 소진하는 야구 팬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 같아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