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CJ제일제당은 식재료의 맛과 영양을 제대로 살린 냉동 볶음밥 3종을 출시했다.
CJ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볶음밥 3종은 기존 냉동밥 시장의제품들과 밥 맛의 차별화를 위해 ‘3일 안에 도정한 쌀’을 사용했으며, 스팀방식이 아닌 압력직화 방식을 채택해 밥을 지어 압력솥에 지은 밥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개별급속동결'기술을 이용해 보다 신속하게 낮은 온도에서 원재료의 영양소와 재질 파괴를 최소화했으며 스팀 찜 포장방식을 이용해 포장을 뜯지 않고 데워 열 손실을 최소화 해 조리시간을 단축했다.
CJ제일제당의 냉동식품 브랜드 담당인 기광국 과장은 "좋은 재료 최고의 기술을 활용해 냉동식품은 ‘신선하지 못하다’, ‘맛이 없다’라는 고정관념을 없애기 위해 노력했다"며 "만두 중심으로 형성돼 있는 국내 냉동식품 시장을 선진국처럼 다양한 히트상품이 공존하는 시장으로 확대할 만한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