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GS이숍은 오는 31일까지 '선글라스 대전' 행사를 열고 해외 명품 브랜드의 선글라스를 파격 할인 판매한다.
구찌, 크리스찬 디올, 아르마니, 펜디, 비비안 웨스트우드, 버버리, 캘빈클라인, 코치, 마이클 코어스 등 10여 개 명품 브랜드의 선글라스를 최대 50% 가격 인하해 판매한다. 또한 상품 별로 추가 할인 쿠폰과 신용카드 최장 1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비비안 웨스트우드 VW65902’는 14만9000원에서 34% 할인된 9만9000원에 판매하며 12% 추가 할인 쿠폰을 제공해 8만7120원에 구입할 수 있다. ‘CK 3087SK’는 인하가 9만9000원에서 8% 추가 할인된 9만1080원, ‘펜디 FS 490K 238’는 15만9000원에서 30% 할인된 11만2240원이다. ‘구찌 GG 1852(J5G GOLD)_600’는 50% 할인된 16만9000원에 판매된다.
'메트로시티’ 선글라스 20여 종도 1만9900원의 파격가에서 추가 12% 할인 쿠폰을 제공해 1만7520원에 구입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