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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회의 도우미, 사회복지사

김경희 기자 기자  2009.08.12 13: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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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사회복지에 대한 관심과 사회적 요청은 가히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기존의 복지서비스가 절대적 빈곤층에 대한 국가차원의 기본적인 보호에만 머물렀다면, 오늘날의 복지정책은 이러한 절대적 빈곤층을 포함한 아동, 노인, 장애우, 여성 등 상대적 소외계층에 있는 국민들까지 국가가 보호할 수 있도록 양적 질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중이다. 이렇듯 국가의 존립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정책 중 하나인 사회복지정책 시행의 최전선에는 사회복지사들이 포진되어 있다.

사회복지사는 사회복지프로그램의 개발 및 운영업무와 시설 거주자의 생활지도 업무, 기타 사회복지를 필요로 하는 자에 대한 상담업무 등을 수행하는 전문 인력으로, 자격급수에 따라 1급, 2급 및 3급 자격자로 구분된다. 그 중 사회복지사 1급은 일정한 요건의 응시자격을 득한 자 중에서 1급 국가시험에 합격한 자에게만 부여되는 전문사회복지인의 최고 자격으로 사회복지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선망하는 꿈의 자격이라고 할 만하다.

최근 사회복지 행정과 실천의 전문화 경향으로 인하여 사회복지 시설이나 법인, 단체 및 협회 등에서 사회복지사 1급의 요구가 확대되고 있다. 따라서 기존에 2급이나 3급을 소지하고 근무하던 사람들도 모두 1급 자격증 시험을 별도로 준비하고 있으며, 1급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 별도의 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고, 차후 승진에도 매우 유리하게 작용한다. 또한, 지자체에서는 사회복지시설의 설치신고 및 인․허가시에도 당사자의 사회복지사 1급 자격소지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이렇듯 1급 자격증 소지자의 경우 사회복지시설 및 복지관 등의 중간관리자로 활동하거나 사회복지관련 단체의 간사나 사회복지관련 강사(대학, 학원, 요양보호사교육기관 등), 사회복지 시설의 장 등 다양하고 폭넓은 분야로의 진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1급에 대한 수요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상태이다.

에듀에버(대표:전긍호, http://www.eduever.com)에서 사회복지사 1급 과목 중 가장 어렵다 할 수 있는 사회복지법제론 및 사회복지정책론 등을 강의하고 있는 김종필 교수는 “사회복지인에게 있어 사회복지사 1급 자격은 이미 필수적인 자격증이다. 앞으로는 사회복지사 1급 자격을 기본으로 하여 아동복지나 노인복지, 청소년복지 등 각종 복지분야 중에서도 스스로가 가장 잘할 수 있거나 앞으로 도전해 보고 싶은 분야를 선택하여 전문지식과 경험을 쌓아 자신만의 전문분야로 특화시킬 필요가 있다.”며 “이러한 경향은 사회복지 분야가 다원화되고 전문화되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 증표”라고 한다.

사회복지사 1급 국가시험은 2007년 제5회 시험에서는 1만 6천명 정도가 응시하였으나, 2008년 제6회 시험에서는 19,493명이, 2009년 제7회 시험에서는 22,753명이 몰리는 등 시험의 규모가 매년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합격자 변동추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듯이 합격률은 2009년의 경우 31.1%에 불과한 실정이다. 이는 사회복지사 1급 국가자격 시험에 대한 사회적 인지도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난이도 역시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사회복지사 1급 인터넷 온라인교육 전문업체인 에듀에버는 2010년 제8회 사회복지사 1급 국가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하여 시험을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시험의 출제경향 및 올바른 학습방법을 토대로 한 오리엔테이션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새로이 자격증 공부를 시작하는 초보 수험생에게는 매우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에듀에버는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 외에도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9급 공무원, 10급 공무원, 직업상담사 및 금융 자격증과 각종 고시 준비를 위한 동영상 강의 콘텐츠를 전용스튜디오를 이용하여 자체 제작하거나, 제휴 온/오프라인 교육기관과 연계하여 온라인 서비스 중인 인터넷 온라인교육 대표 업체(02-2626-5500)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