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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증현 “노동시장 유연성 높여야”

임금상승과 일자리 증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전남주 기자 기자  2009.08.12 1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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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이 노동시장의 유연성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윤 장관은 12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위기관리 대책회의에서 고용의 안정성도 중요하지만 노동시장의 유연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며 이는 결과적으로 임금상승과 일자리 증가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장관은 사회안전망 확보 등 노동시장 유연화에 따른 보완대책을 꾸준히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근 경기 흐름과 관련, 제조업 가동률이 올라가고 선진국도 회복세가 감지되고 있어 경제회복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불확실성은 남아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