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금호석유화학이 오는 12일 500억원의 원화채를 발행한다.
사채 만기는 1년, 금리는 8.8%로 정해진 가운데 대우증권이 대표주관을 맡아 150억원을 총액인수한다. 여기에 신영증권(150억원 인수), 현대증권(150억원 인수), KTB투자증권(150억원 인수) 등이 인수사로 나선다.
금호석화 측은 8월 13일부터 9월 14일까지 만기도래하는 기업어음(CP) 상환에 153억2000만원, 원료대금 결제에 346억8000만원을 사용할 계획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