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낮시간대 움직이기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저녁 늦게까지 열리는 창업박람회가 마련됐다.
(사)한국프랜차이즈협회는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열리는 ‘제22회 프랜차이즈 산업박람회’를 오전11시부터 저녁 9시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협회 박람회 관계자는 “그동안 직장인들의 경우는 일과시간을 활용해 박람회 관람이 어려웠다”며 “창업을 준비하면서 가족이 함께 하는 경우가 많아 기존 직장인들의 이같은 어려움을 해소키 위해 시간대를 조정했다”고 말했다.
이같은 시간 조정에 대해 박람회에 참여하는 프랜차이즈 가맹본사들의 입장도 긍정적인 반응이다.
모프랜차이즈 기업 영업부 관계자는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의 대부분이 가족과 함께 하는 상담이 주를 이룬다”며 “이번 전시시간 연장에 대한 결정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박람회 문의 : 02-3471-8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