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벤처캐피털 한국기술투자(대표 김영우)는 11일, 2분기 영업이익이 28억5천9백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57%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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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영우 대표> | ||
김영우 한국기술투자 대표는 “올 상반기에는 국내외 금융시장의 안정과 위기관리경영의 성공적인 결과로 턴어라운드에 성공하였으며, 차입금 상환을 통한 부채비율 감소 및 비용 절감을 통해 재무구조 안정화를 실현하였다”면서 “하반기에도 IT, 바이오 및 에너지 분야의 투자 성과를 통해 상반기 호실적을 충분히 뛰어넘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기술투자는 연말까지 1,000억원 규모의 지식경제부 신성장동력펀드 및 200억원 규모의 모태펀드 등 약 2,000억원 규모의 펀드 결성이 예상되며, 이로써 지속 성장을 위한 신규 투자 여력까지 보유하게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