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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원대 로또1등, ‘대박’ 주인공은 누구?

김경희 기자 기자  2009.08.11 09: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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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10~20억 원대를 맴돌던 로또1등 당첨금이 8월 첫째 주에 실시된 348회에 이어 지난 주 349회 로또추첨에서도 30억 원대를 넘어서면서 고액 당첨에 대한 로또마니아들의 기대심리를 높이고 있다.

구체적으로 348회와 349회에서 1인당 주어진 로또1등 당첨금은 각각 약 32억9천여 만원과 약 33억5천여 만원으로, 2주 연속 30억원 이상의 1등 당첨금이 등장한 사례는 올해 들어 처음이며 지난해 8월 이후 1년만이다.

더욱이 2009년 들어 로또1등 당첨금이 20억원을 넘긴 회차는 단 8차례(319/320/331/335/ 338/342/345/346)뿐이고, 특히 327회의 경우 12명의 1등 당첨자가 각각 8억8천여 만원씩 나눠 가진 것과 비교해 보면 349회 1등당첨 주인공은 그야말로 ‘대박 중에 대박’을 거머쥔 셈. 

로또리치(www.lottorich.co.kr)는 이와 관련해 “이처럼 흔하지 않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자체 사이트를 통해 349회에서 로또1등 당첨조합이 배출됐다”면서 “이는 랜덤워크 로또예측시스템이 현재까지 배출한 20번째 로또1등 당첨조합으로, 과학적 분석기법의 탁월한 적중률과 정확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한 특별한 계기가 됐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