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류스타 장나라가 우리 한방(韓方) 알리기에 흠뻑 빠졌다.
제천국제한방엑스포 조직위는 "오는 12일 '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JEXPO)'의 명예홍보대사로 장나라를 위촉한다"고 밝혔다.
조직위 관계자는 "평소 장나라가 자선기금위 설립 등 많은 선행으로 국민들에게 높은 신뢰를 주고 있고, 중국을 비롯한 중화권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어 '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를 해외에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여 명예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장나라는 "평소 한의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한국의 전통의학 우수성을 알리는 한방축제 홍보대사를 맡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 우리 한방의 우수성을 알리는데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장나라는 최근 반도자선기금을 설립해 또 한 번 국내 대표 선행스타로써 훈훈한 감동을 안겨줬으며, 오는 29일 '아시아 빅스타 콘서트'라는 대규모 행사에 초청 받아 한류스타의 면모를 톡톡히 발휘해 나가고 있다.
홍보대사 위촉식은 12일 충청북도 도청(청주 소재) 본 회의실에서 범도민대회와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