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스타일러스by골든듀의 정혜욱 차장은 "패션에디터는 새로운 트렌드를 가장 먼저 접하고, 즐기면서 일할 수 있는 전문직이다. 럭시의 직업을 패션 에디터로 선정한 것은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한다는 직업의 특징이 브랜드 이미지와 맞기 때문이다"라고 전한다
▶패션화보 속 에디터 김혜수
드라마 '스타일'의 김혜수는 성공한 전문 여성의 대표이자 모든 여성들이 꿈꾸는 삶을 살지만 괴팍한 성격의 캐릭터로 등장한다. 찔러도 피한방울 나오지 않을 것 같은 냉철한 그녀는 들어서는 순간 주위의 공기를 서늘하게 만드는 잡지사 차장이다.
김혜수의 패션은 화려함 그 자체이다. 온 몸을 명품으로 휘감는 것은 기본이며 반드시 TPO(Time, Place, Occasion)에 맞는 옷을 완벽하게 차려 입는다. 파티에서는 오렌지, 핑크와 같은 컬러의 가슴과 어깨 노출을 서슴지 않으며 비대칭과 아방가르드한 디자인의 오뜨꾸뛰르적 의상으로 과감한 시도를 한다.
액세서리 또한 결코 평범하지 않다. '스타일' 속 김혜수는 볼드한 빈티지 주얼리와 빅 프레임의 선글라스로 남다른 감각과 극 중 인물의 화려함을 잘 살렸다.
▶현실속 패션 에디터 이지아
이지아는 패션 매거진 어시스턴트로 에디터 입봉을 기다리는 사회초년생으로 등장한다. 외롭고 슬프면 울기도 하지만 좌절하거나 포기하지는 않는다. 위에서, 옆에서 밟아도 다시 일어나 열심히 일하는 모습은 잡초를 연상하게 한다.
성실함을 주무기로 한 이지아의 패션은 현실 속의 에디터와 가장 흡사하다. 촬영, 반납, 픽업 등 야외활동이 많은 현실 속 에디터는 주로 활동성이 좋은 바지에 티셔츠를 매치해서 입고 운동화나 굽이 낮은 플랫 슈즈를 신는다. 긴 머리를 풀러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기보다는 깔끔한 포니테일 헤어로 편안한 모습을 보여준다. 자신을 꾸미는 일에 열중하지 않기 때문에 액세서리 또한 거의 착용하지 않는다.
▶트렌디한 광고 속 패션 에디터 럭시
럭시는 일러스트레이터 박수란과 공동 작업을 통해 탄생한 스타일러스by골든듀의 뮤즈이다. 새로운 트렌드를 읽고 유행을 선도해 나가는 28세의 에디터인 '럭시'는 젊은 여성이 꿈꾸는 에디터의 모습을 보여준다.
단발머리와 작은 얼굴, 큰 눈이 매력적인 럭시의 외모는 최근 패션계를 리드하는 아이돌 스타의 대표적인 특징을 담아 캐릭터화 되었다. 매달 광고 속에서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까다롭지만 트렌디한 에디터답게 그 달의 가장 '핫' 아이템을 제안한다.
스타일러스by골든듀의 정혜욱 차장은 "'럭시'는 패션에디터라는 직업의 특징에 맞게 매달 '잇' 아이템만을 선택하여 고객에게 새로운 트렌드를 제안할 것이다"라고 전한다.
[사진제공=스타일러스by골든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