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차예련이 SBS 특별기획 '스타일'에 깜짝 출연한다.
'스타의 연인' 이후 잠시 휴식중인 차예련은 '스타일'에서 극중 '스타일 200호와 함께하는 자선행사 파티'에 참석하는 우리나라 최고 여배우로 등장할 예정이다.
특히 '스타일 200호와 함께하는 자선행사 파티'에는 차예련 뿐만 아니라 2NE1 등도 출연하는 등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한 카메오들이 등장해 시청자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차예련은 후속작을 고르며 휴식중인 상황이었지만 자신의 전작이었던 '워킹맘'의 연출자였던 오종록 PD와의 인연으로 '스타일' 출연에 응했다.
차예련이 카메오로 출연한 '스타일'은 오는 16일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