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청순한 외모와 섹시한 몸매를 가진 모델 강영미가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를
통해, 시원한 매력을 선사한다.
긴 생머리, 촉촉한 눈망울로 남성들의 마음을 단 번에 사로잡을 모델 강영미는 167cm의 키에 48kg의 환상적인 몸매의 소유자. 또한 33-24-34의 이상적인 바디라인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다.
강영미는 지켜주고 싶은 가녀린 외모와 함께 운동으로 다져진 탄력 넘치는 몸매로 그라비아 화보 촬영 당시 '청순 섹시걸'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사랑스런 눈빛과 눈이 부시도록 새하얀 피부, 명품 S라인으로 그라비아 화보계의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 인 것.
이번 코리아 그라비아의 테마는 '청순 섹시걸의 로맨틱한 휴가'로 무더위로 지친 마음에 청량제 같은 시원함을 선사한다.
코리아 그라비아의 관계자는 "강영미는 청초한 매력의 사슴 같은 이미지를 가진 아름다운 모델이다. 특히 가녀린 외모와 달리 섹시한 바디로 '청순 섹시걸'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남성들의 로망 속 그녀가 다채로운 비키니룩과 생동감 넘치는 섹시미로 무장, 당신을 유혹할 계획이다. 모델 강영미의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에 기대하셔도 될 것이다"고 전했다.
'청순 섹시걸' 강영미의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는 8월 11일, 무선네이트 코리아그라비아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