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초록마을(
www.hanifood.co.kr 대표 이상훈)은 8월 10일부터 8월 13일까지 4일간 친환경 보양식관련 상품을 최대 20%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여름철 보양식으로 가장 대중적인 것이 삼계탕과 백숙이다. 이번 말복 할인 행사에서는 삼계탕용 닭과 백숙용 닭을 20%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최근 제철인 친환경 아오리 사과와 친환경 복숭아 등 제철 과일도 15%이상, 홍삼장어 등은 10% 할인 판매로 늦더위를 대비하는 알뜰한 보양 기회가 될 전망이다.
보양식에서 건강한 재료는 필수. 초록마을 삼계용닭과 백숙용 닭 등은 ‘무항생제축산물’ 인증을 받은 토종실용닭으로, 마늘과 솔잎 발효시킨 먹이를 먹여 항생제 없이 키웠다. 아울러 넉넉한 공간에서 자라 육질도 쫄깃해 맛도 탁월하다는 평가다.
초록마을 상품팀장 김진영 부장은 “초록마을 계육과 과일은 모두 친환경 인증 상품으로 건강을 위해 먹는 보양식으로 이보다 좋을 수 없을 것”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