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인디에프(
http://www.inthef.co.kr 대표 김기명)의 남성복 브랜드인 트루젠에서 고감도 남성정장라인인 Honors(아너스)를 출시했다.
Honors 라인 출시는 기존에 출시된 스타일리쉬 라인에 이어 남성복 트루젠의 계속적인 변화 의지를 엿볼 수 있다.. <나를 나타낼 수 있는 것이 진짜 명품>이라는 캐치 프레이즈를 통해 고급스러운 감성을 기반으로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하는 실용명품인 Honors(아너스)는 F/W 시즌부터 본격적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Honors(아너스) 수트는 고급 울소재와 부자재를 사용하고, 핸드메이드 방식 처리로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정장 및 점퍼, 캐주얼 단품, 드레스 셔츠 등 아이템별 세트를 구성하여 제품라인의 완성도에도 비중을 두었다. 그리하여 전체 아이템별로 소재 고급화를 추구하고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 실루엣의 전개로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키며 타사대비 경쟁력있는 가격대로 고객에게 어필하겠다는 전략이다.
2009년 상반기에 현대적 세련미와 차별화된 인체공학적 실루엣으로 젊은 고객층에 어필하는 스타일리쉬 라인 출시에 이어 최고의 신세대 스타인 이민호를 전속모델로 전격 기용한 TV 광고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트루젠은 하반기 매출이 전년대비 20% 이상 신장할 정도로 매출 호조를 보이고 있다.
트루젠은 계속적으로 상품력과 이미지, 착장법, 유통, 서비스 등 모든 면에서 단계별로 격조와 품격을 높여 브랜드 가치상승과 실용명품화를 추구하며, 단순히 질이 좋은 차원을 넘어서 격조 있는 스타일을 통해 새로운 남성 소비층에 대응하고 남성복의 새 시장을 열겠다는 게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