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드림비전방송아카데미(www.dvbacademy.co.kr)가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제 1회 최강 드림팀 오디션’을 개최한다.
드림비전에 따르면 이번 제1회 최강 드림팀 오디션은 오는 12일과 13일 양일간에 걸쳐서 진행된다.
8월 12일에는 MC·리포터반과 쇼호스트반의 오디션이 개최가 되며 13일에는 아나운서반과 스포츠캐스터반 기생캐스터반을 대상으로 하는 오디션이 예정돼 있다.
또, 합격자발표는 오는 8월 14일 오후 5시에 홈페이지에 게시하며 최강 드림팀 오디션에 뽑힌 예비방송인과 예비아나운서들에게는 포트폴리오 영상 제작과 프로필 촬영을 지원해주며 방송사 추천 시 우선권을 부여한다.
드림비전아카데미 장용수 원장은 “사전교육 시스템과 소수정예의 세부적인 개인 맞춤형 교육, 철저한 사후관리를 위주로 해서 예비아나운서와 예비방송인들을 배출해 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장 원장은 “특히 예비방송인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하고 있는 카메라 테스트는 객관적인 평가와 함께 현실적인 답안과 발전을 제시하기 때문에 예비방송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프롬프터, HD카메라와 스튜디오 등 최신방송장비를 보유하고 있어 수강생들에게 방송현장에 준하는 실습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드림비전아카데미는 각 방송사의 특성과 직무에 맞는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을 갖춰 아나운서, 쇼호스트, MC, 리포터 등 전문 방송인을 위한 미래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특성에 따라 전˙현직 아나운서나 방송인, 쇼호스트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담임제로 강의를 맡고 있다.
이에 따라 드림비전은 다양한 오디션을 거쳐 수료생들을 위한 재교육시스템과 다양한 방송사로 취업의 기회를 넓혀 나갈 수 있도록 학생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드림비전아카데미는 현재 MBC 전 아나운서 출신인 임경진 아나운서가 아나운서반과 스포츠캐스터반의 담임제 전임강의를 맡고 있으며, 현KBS 기상캐스터로 활동하고 있는 한희경 기상캐스터가 기상캐스터반의 담임제 전임강의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