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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촌스파랜드, 지친 피부여 안녕

알로에, 오이, 레몬탕 실시…영수증 챙기면 한우곰국 행운

이용석 기자 기자  2009.08.10 13: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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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알로에와 오이, 마사지 말고 스파로 즐기세요.” 휴가철 지치고 자극 받은 피부를 위한 스파가 등장했다.

퇴촌 스파그린랜드(대표 최재원)는 한여름 뜨거운 열기, 자외선, 소금기 등 외부 자극에 노출돼 손상 받은 피부를 위한 웰빙 스파를 선보인다.

   
   
스파그린랜드는 오는 9월 13일까지 운영하는 웰빙 스파는 알로에, 오이, 레몬을 이용해 피부 미용에 효과적이다. 알로에는 잘 알려진 것과 같이 상처받은 피부에 혈관생성을 촉진시켜주며, 탁월한 보습력과 멜라닌 색소형성 억제효과를 자랑한다.

오이 또한 피부 미백을 도와주며, 붉게 달아오른 피부의 열기를 신속히 식혀주고, 체내 노폐물 배출에 효과적이다.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은 피부를 매끄럽게 해주고, 기미·주근깨를 억제시켜준다.

피부뿐 아니라 체력이 저하됐다면 든든한 한우곰국은 어떨까? 스파그린랜드는 ‘퇴촌 한우마을’과 함께 오는 8월 31일까지 스파 이용 영수증을 지참한 모든 고객에게 곰국용 한우잡뼈 1kg 또는 한우떡갈비 240g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당일 준비분 소진까지 선착순)

또한 8월 30일까지 44일간 응모권 추첨을 통해 대형TV, 김치냉장고 등 푸짐한 경품과 화장품을 증정한다.

수도권에서 1시간이면 닿을 수 있는 퇴촌 스파그린랜드는 대형 노천욕장, 야외 정원족탕, 수(水)치료(물 마사지) 버블탕, 60여 가지의 테마탕을 갖춘 가족형 워터파크. 특히 키즈워터랜드, 스노우아일랜드 등 어린이를 위한 물놀이 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더불어 경극과 저글링쇼 등 공연을 매일 관람할 수 있으며, 별관에는 허브, 아로마 체험 시설도 있어 하루 일정의 가족 나들이에 제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