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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 메일 용량 10배 업그레이드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8.10 11: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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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가비아(http://www.gabia.com 대표 김홍국)가 메일 서비스 사용 고객을 대상으로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 및 혜택 확대를 위해 대대적인 서비스 개선 작업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에서 가비아는 먼저 기본 메일 용량을 기존 1GB에서 10GB로 10배 업그레이드 시켰다. 또한 게스트 폴더, URL 생성 기능, 공유 등 다양한 채널의 통신 기능이 포함된 웹하드를 접속 프로그램을 통해 선보였으며 별도 설치없이 언제 어디서나 접속가능한 웹버전도 최종 테스트를 거쳐 8월 중에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메일 주소가 없거나 몰라도 수신자의 핸드폰 번호만 알면 메일을 보낼 수 있는 신개념 번호 메일 서비스를 선보여 알림이나 공지사항이 발생 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고, 메일로 팩스를 수신하는 휴대폰 팩스 서비스도 추가해 협업 기반의 다양한 업무를 손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가비아 솔루션사업부 이기붕 부장은 “최근 웹을 기반으로 하는 업무 협업이 늘고 있어 이를 지원하기 위한 서비스 개선 작업을 실시하게 되었다”며 “웹메일과 메신저, 웹하드 등과 같이 고객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부분에 대한 전면적인 서비스 업그레이드와 기능 추가로 향후 고객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