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부화재는 우수고객 자녀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6일부터 8일까지 2박 3일에 걸쳐 강원도 횡성에 있는 현대성우리조트에서‘동부프로미 선수들과 함께 하는 2009 우수고객 자녀 초청 농구 캠프’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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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동부 프로미 농구단 소속 이광재 선수가 학생을 가르치는 모습 > |
초등학교 6학년에서부터 중·고등학생으로 팀을 구성해 강동희 감독, 박지현, 이광재 등 동부 프로미 농구단 선수들의 지도하에 드리블, 패스, 슛 등 실습교육과 농구전술 및 포지션별 ‘농구 클리닉’을 실시했다.
이밖에 미니 농구대회와 팀 대항 물놀이 이벤트로 팀원간의 단합을 다졌으며, 동부 프로미 농구선수 및 치어리더들과 함께 명랑운동회와 팬 사인회와 포토타임을 가지는 등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참가한 김진형(불암중학교 1학년)은 “TV를 통해서만 보던 프로농구 선수들과 함께 농구를 한 자체만으로도 큰 영광이었고, 제일 좋아하는 이광재 선수로부터 슛 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 매우 기뻤다”며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농구에 관심이 많은 어린 꿈나무들과 선수들이 함께 호흡하며 새로운 농구를 경험하게 하는 기회의 장을 열어주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