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철 기자 기자 2009.08.10 10:29:41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임을 인정한 윤진서는 영화 '비밀애' 촬영으로 이택근 선수는 프로야구 시즌 중으로 자주 만나지는 못 하지만 전화와 문자 등으로 서로의 안부를 챙기며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진서의 측근은 "아직은 둘이 시작하는 단계라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 이쁘게 지켜봐 달라"는 당부를 전했다.
[사진=배우 유지태와 영화 '비밀애' 촬영에 한창인 윤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