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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커피, ‘젤라또 와플’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8.10 10: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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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할리스커피(www.hollys.co.kr/ 공동대표 이성수, 정수연)가 대표 디저트인 정통 벨기에식 리에주 와플과 이탈리안 젤라또를 결합한 ‘젤라또 와플’을 선보인다.

할리스커피의 신제품 ‘젤라또 와플’은 정통 벨기에식 리에주 와플에 이탈리안 젤라또를 다양한 토핑과 함께 곁들였다. 초코와 바닐라 총 2종류의 젤라또 중 하나를 선택하여 라즈베리, 블랙베리, 블랙커런트, 레드커런트 등의 베리류나 바나나, 호두, 피칸넛, 메이플시럽을 토핑으로 곁들일 수 있다. 두 종류 모두 가격은 4,500원.

할리스커피의 리에주 와플은 지난 2008년 7월, 할리스커피가 커피와 어울리는 디저트 메뉴 강화를 위하여 출시한 메뉴로 손바닥 만한 크기의 작고 동그란 와플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빵 반죽 자체의 풍미가 농후하여 특별한 토핑 없이 한 손에 들고 간편하게 먹기 좋은 디저트이다.

이번 신제품 ‘젤라또 와플’은 테이크아웃 고객을 배려하여 한 손으로 들고 먹기 편리하게 손바닥 크기의 와플 쟁반과 함께 제공된다. 최근 간편한 식사 대용으로 선호되고 있는 와플을 즐겨 찾는 고객들의 수요를 반영한 것이다. 특히, 야외 활동이 많은 여름철 컵케익처럼 이동하며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