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로티보이코리아(대표 권주일,
www.rotkboykroea.com)는 국내 로스팅센터를 설립하고, 매일 로스팅한 신선한 커피를 전국 170여 개 매장에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원두는 로스팅 한 후 약 20일 정도까지가 맛과 향이 가장 좋으며, 해외 수입 원두는 국내 운송, 유통까지 한 달 이상의 기간으로 인해 원두커피 자체의 맛과 향이 사라지게 된다. 로티보이는 국내 로스팅센터를 설립함으로써 매일 볶은 신선한 커피를 가장 빠르게 고객에게 제공하게 됐다.
국내에서 로스팅한 로티보이 커피는 달콤한 번(BUN)과 함께 했을 때 더욱더 부드러운 향미를 느낄 수 있으며, 기존 커피 전문점에서 느꼈던 강볶음의 스모키향이 아닌 깔끔한 뒷맛과 뜨거울 때부터 식었을 때까지 좋은 맛을 유지한다.
로티보이는 세계적인 커피 기업 InterAmerican Coffee에서 엄격한 기준에 따라 최상 품질의 생두를 공급받아 맛의 밸런스가 좋고 부드러운 브라질 산토스를 베이스로, 초콜릿향의 이디오피아 예르가체페, 맛과 향이 진한 콜롬비아 슈프리모를 배합해 로스팅했다.
또한 세종류의 커피콩 특성을 잃지 않도록 생두에 직접 열을 가하지 않고 골고루 로스팅 되는 반열풍 드럼식 로스터에서 로스팅해 신맛쓴맛단맛향 등 커피의 향미를 만들었으며, 커피의 특성과 소비자의 취향에 맞도록 생두를 배합해 전체적인 맛의 균형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