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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에서 김혜수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편집장 메릴스트립을 떠올리게 하는 극중 특유의 도도함과 카리스마가 매씬 마다 연출하며, 화려한 의상과 유니크 한 소품이 어우러지면서 역시 최고의 '엣지녀'란 평을 듣고 있다.
그녀의 스타일에 대한 화제는 드라마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더라도 "김혜수의 새로운 스타일을 보기 위해 시상식이 기다려진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매번, 그녀의 스타일링은 세간의 화제가 되곤 한다.
긴장감 있는 시상식에서나 캐쥬얼한 파티에서도 그녀의 아찔한 실루엣과 흐트러짐 없는 완벽한 스타일을 보여주며, 진정한 패셔니스타인 '엣지녀'로 불리는 그녀만의 스타일링의 TIP속엔 바로 '클러치'가 있었다.
클러치백은 포멀하고 단조로운 스타일링엔 원포인트 악세서리로써 활력을 불어넣으면서 반대로 화려하고 드레시한 룩에서는 전체적인 실루엣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격식과 품격을 지켜내는 역할에도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하고 충실하다.
게스핸드백 홍보팀실의 황지영 팀장은 "한때 실용성과 친환경 무드의 붐을 타고 쇼퍼백이란 이름으로 빅백이 큰 인기를 끌었는데 2009 FW시즌으로 넘어오면서 손바닥에 착 감길 정도의 여성스런 게스핸드백의 미니사이즈백과 클러치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와일드하고 강렬한 레오파드 프린트의 체인 클러치부터 여성의 란제리를 연상시키는듯한 새틴 소재의 핑크 클러치와 블랙레이스의 오묘한 스타일까지 페미닌함과 팜므파탈적 스타일을 선보인다.
[사진제공=게스핸드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