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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플, 자신의 별을 인증하는 ‘별증서’ 배송 이벤트

김경희 기자 기자  2009.08.10 09: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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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스타플(www.starpl.com)은 지난 1월말 리뉴얼 오픈 이후, 다양한 서비스 기능을 강화해 새롭게 선보였다.

스타플은 실제 별 데이터를 이용하여 나만의 별을 받고, 그 별에 자신의 일상을 담는 웹 서비스이다. 실제로 하늘에 떠 있는 별이 자신의 별이 되어 개인공간으로 주어지며, 새로운 인터페이스인 타임라인(Timeline)을 통해 나의 모든 기록을 별에 담을 수 있다.

스타플은 웹상에 흩어져 있는 여러 개인 블로그의 발행된 글은 물론, 나의 일상, 생각, 프로필 등 모든 정보를 시간의 순서대로 담을 수 있다. 이는 일반적인 미니홈피나 블로그의 경우 카테고리를 이용해 글을 분류하는 데 반해, 글을 시간단위로 분류되어 우주 속에서 시간을 넘나드는 느낌을 준다.

특히, 스타플은 지난 12월 리뉴얼 후에도 ‘알림이’ 기능을 강화했고, ‘스타펫’을 추가하는 등 많은 부분을 개선했다.

우선 기존의 ‘알림이’를 개선하여 컨텐츠 유통망으로서의 사용성을 높였다. 언제 어디서든 자신의 별에 달린 댓글이나, 방명록은 물론, 별친구의 기록, 그리고 스타플의 새 기록과 인기기록까지 알림이를 통해 바로 볼 수 있다. 이로 인해, 페이지 이동을 하지 않고서도 스타플 내의 모든 컨텐츠를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플렉스(Flex)라는 차세대 기술을 도입해 아이템들을 자유자재로 배치, 크기조절하며 나만의 별을 꾸미던 사용자에게 최근에는 스타펫이라는 별에서 키울 수 있는 펫을 선보여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펫은 어떻게 키우느냐에 따라 마지막 성장 모습이 사용자마다 다르며, 별친구의 별에 방문하여 스타펫에게 별주인 대신 먹이를 주는 등, 펫을 통해 별친구간에 친목도 돈독하게 해준다.

그 밖에도 지속적으로 추가되는 아이템과 테마별은 사용자의 폭을 넓혀 사용자의 만족도를 크게 높이고 있다.

스타플 서비스를 운영하는 위콘커뮤니케이션즈 윤경석 대표는 “스타풀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최초로 ‘메타포(상징)’를 사용했다고 할 수 있다. 단순한 웹 페이지가 아닌 모두가 알고 있는 사물(별)을 이용함으로써, 타 SNS와는 다른 특별한 감성과 친근함을 전달한다.” 며 “앞으로도 사용자 간의 관계구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여러 가지 서비스와 다양하고 강력한 위젯을 꾸준히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현재 스타플은 이벤트로 자신의 별을 인증하는 ‘별증서’를 배송해 주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http://starpl.com/main/event/ing/list' 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