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온라인 만화서비스 “캔코믹” 티저사이트 오픈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8.10 09:12:56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이미지앤스토리(대표 김택원)의 캔코믹 티저사이트(http://www.cancomic.com)가 모습을 드러냈다.

그 동안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킨 인기 웹툰 트라우마, 츄리닝, 입시명문정글고등학교, 핑크레이디 등의 작품들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곽백수, 국중록/이상신, 김규삼, 연우 등 유명작가들의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신개념 온라인 만화서비스 “캔코믹(CAN COMIC)”이 정식서비스에 앞서 티저사이트(http://www.cancomic.com)를 오픈했다.

이번에 오픈한 티저사이트는 최고의 작품환경에서 완성된 작품들이 소개되며 차후 정식오픈을 통해 인기웹툰, 그래픽노블, 코믹북 작가들의 50여편의 신작을 독점 공개하고 기존의 웹툰 서비스와는 차별화된 ‘작가와 함께 만드는 나만의 스토리’ 서비스를 추가해 독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캔코믹측은 “현재 하반기 방영예정인 공중파 드라마의 연재 서비스를 준비 중이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장르의 컨텐츠 제공과 신인작가 발굴을 통해 국내의 독보적인 문화컨텐츠 서비스로 발전시켜 독자들의 작품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켜 줄 예정이다.”고 밝혔다.

또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유수의 업체들과 제휴하여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작품들을 소개할 예정이다.”고 덧붙여 전해 세계각지에 한국문화컨텐츠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류문화첨병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캔코믹’은 오는 8월 27일, ‘캔코믹’ 공식홈페이지(http://www.cancomic.com)를 통해 정식서비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