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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호주에서 서비스업계에 도전한 존스 이사는 호주의 힐튼 호텔에서 식음료부 매니저로 호텔리어의 경력을 시작했다. 존스 이사는 1996년 르네상스 시드니 호텔로 옮기면서 메리어트 호텔 그룹과의 인연을 시작했다.
그 후 호주의 브리즈번 메리어트 호텔, 시드니 하버 메리어트 호텔, 미국 올랜도와 아리조나의 JW 메리어트 호텔 등 다수의 메리어트 그룹 계열 초대형 호텔의 다양한 식음료업장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식음료 정통파이다.
또한 존스 이사는 미국 아리조나의 JW 메리어트 호텔에 근무 할 당시 호텔 운영 자문위원도 함께 역임하면서 그만의 강력한 리더쉽을 발휘해 각 부서장들과 총주방장, 그리고 각 업장의 매니져들에게 호텔 운영상의 필요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으며, 이 중 7명의 매니저는 우수 매니저로 수상하기도 했다.
존스 이사는 부임 후 첫 소감에서 "한국음식의 맛과 한국문화의 멋을 배우는데도 많은 관심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존스 이사는 "고객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10개의 식음료 업장을 가진 르네상스 서울 호텔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키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