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기 걸그룹 '손담비-애프터스쿨'이 선보여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아몰레드 송'과 '아몰레드 댄스'를 도심 한복판에서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왔다.
삼성전자는 보는 휴대폰 시대를 주도할 3세대 풀터치스크린폰 자체발광 '햅틱 아몰레드'를 고객들에게 보다 친숙하게 알리기 위한 '애니콜 햅틱 아몰레드 스트리트 퍼포먼스'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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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 아몰레드 스트리트 퍼포먼스는 '아몰레드 송'에 맞춰 안무단들이 선보이는 '자체발광 댄스' 퍼포먼스를 앞다투어 취재하는 모습을 박진감 넘치게 표현한다.
특히 8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퍼포먼스에는 수백여명의 인파가 몰리는 등 큰 성황을 이뤄 실제 콘서트장을 방불케 했다.
삼성전자가 '보는 휴대폰' 시대를 선언하며 야심차게 선보인 자체발광 '햅틱 아몰레드'는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 마케팅의 일환인 '아몰레드 뮤직컨텐츠'가 공개 6일만에 온라인 영상 클릭수 900만회를 기록하면서 최근 일 개통수가 최대 3,600대에 이르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색 퍼포먼스를 통해 '나를 빛나게 해주는 햅틱 아몰레드'라는 주제를 선보여 즐거움을 선사함과 동시에 '보고 즐기는'폰으로의 진화를 선도해 나갈 '햅틱 아몰레드'를 고객들에게 보다 재미있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