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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말레이시아 골프 코스 설계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8.09 11: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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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말레이지아에서 가장 크며 오직 하나뿐인 63홀 골프 코스의 두 번째 18홀 코스를 박세리 선수가 디자인하게 되었다.

마인스 골프 도시는 말래이지아의 쿠알라 럼퍼 도시에서부터 45분 떨어진 장소에 위치해 있으며 가장 럭셔리하고 아름다운 영토를 자랑한다. 이곳은 월드클래스 그리고 국제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지역사회가 될 것이며 많은 음심적, 쇼핑점, 헬스클리닉, 스파 의료원등이 설치 될 것이다.

아내카 소랜스탐은 작년에 이 골프장의 처음 디자이너로 발탁되었으며 동남 아시아에서의 유일한 아내카의 골프 코스이다.

아내카는 "자연환경과 수많은 나무들이 어울려져 있는 이곳에 조금한 그린들이 만들어 질 이 골프장에서의 경기는 아주 기억에 남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탄 스리 리는 "박세리가 디자인하게 될 골프코스는 모든 남성과 여성에게 잘 어울리는 골프장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말했다.

박세리는 1998년 LPGA 참가 후 최고의 루키가 되었으며 현재는 많은 젊은 선수들의 우상이 되었다.

박세리의 업적은 많은 선수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29세의 나이에 5개 메이저 우승을 포함한 24개의 우승과 함께 가장 어린 나이로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2003년에는 SBS 슈퍼토너먼트 한국 투어 남자 대회에 참가해 10등이라는 성적을 올리며 1945년 Babe Didrickson Zaharias 이 후 처음으로 여자 선수가 컷을 만들었다.

마인스 골프 도시는 박세리가 디자인하게 될 프로젝트이다. 박세리는 지금 두 번째 18홀 프로젝트를 위해 말레이지아를 방문하고 있다.

탄 스리 리 공동의장은 26번째 말레이지안 여자 아마추어 오픈과 말레이지아의 골프 발전을 위해 박세리 선수를 초대하였다. 박세리 선수는 말레이지아 여자 골프 협회를 통해 'Golf for Girls'라는 주니어 클리닉을 통해 젊은 여자 선수들에게 좋은 조언과 함께 많은 격려도 아끼지 않았다.

탄 스리 리는 "앞으로는 더욱더 말레이지아의 여자 골프 발전을 위해 열심히 할 것이며 부모님들께서도 MALGA를 통해 많은 도움 주시고 아이들에게 골프라는 운동을 소개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우리도 혹시 말레이지아의 박세리 같은 선수를 배출 할 수도 있지 않겠냐?"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더불어 박세리가 디자인하게 될 두 번째 18홀 골프 코스와 함께 마인스 골프 도시는 다음 삶의 트랜드가 될 것이며 지역 골프 리조트는 아주 훌륭한 투자가 될 것이다"며 "이곳에서는 판타스틱한 챔피언십 뿐만 아니라 1년 동안 아주 훌륭한 경치와 장관을 보게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