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개그맨 권영찬을 주축으로 염경환, 윤석주, 오정태가 연예인품평단을 만들었다.
연예인 품평단은 기업의 신상품이 나오면 일반인들을 중심으로 하는 품평단과 함께 그 상품을 소비자의 입장에서 따져보고 그 신상품의 장점과 보완이 됐으면 하는 점을 중점적으로 품평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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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그맨 권영찬 씨 |
개그맨 염경환은 “내 가족이 써도 좋을 만큼의 상품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밝히며, “신상품의 단점을 잡아내기 위한 게 아닌 개선이 되고 보완이 되면 좋을 점을 찾아내면서도 그 제품의 장점을 정확히 평가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개그맨 윤석주와 오정태는 “무엇보다도 신상품을 먼저 접해볼 수 있어서 좋고, 우리의 의견이 상품에 반영이 된다고 하는데 그것 또한 기대가 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연예인품평단 크게는 자동차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모든 상품에 대해서 품평할 계획이며, 활동은 8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