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레이디 가가와 이름이 비슷한 이유로 네티즌의 질타를 받았던 레이디요요가 싱글1집 발매 한달만에 두번째 앨범 "사랑이 오나봐"를 들고나왔다. 앨범발매하자마자 네티즌들은 레이디 가가의 8월9일 콘서트를 이용해 또다시 노이즈 마케팅이 아니냐는 글들이 올라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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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요요는 1집 애절한 발라드곡 "사랑을 했다면"으로 활동했었다.
이번 앨범역시 레이디 가가의 음악을 따라하거나 흉내내지도 않고 귀여운 미디엄을 들고나와 레이디 가가와는 전혀 다른 색깔의 가수임을 알렸다. 레이디 요요는 "많은 네티즌들이 이름때문에 질타도 하셨지만 한편으로는 노래를 잘한다 칭찬도 많이 해주셨다. 앞으로 정말 좋은 음악 그리고 레이디 요요만의 음악으로 대중앞에 선다면 이제 이름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는일은 없을것같다." 이같이 전하고있다.
2집 타이틀곡 "사랑이 오나봐"는 사랑때문에 상처받고 아파했던 여자가 다시는 사랑을 안하겠다고 마음먹었는데 어떤 한 남자를 보고 사랑에 빠져가는 내용을 담고있다. 그 사람이 자꾸 생각나고 닫혔던 마음이 열리는걸 느끼면서 사랑이 오는것같다고 고백하는 가사와 팝적이면서 리듬감있는 편곡이 어우러져 레이디 요요만의 미디엄이 완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