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원금비보장형 공모 주가연계펀드(ELF) 2종을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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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KOSPI 200과 우리금융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KTB 2STOCK 증권투자신탁 제 3호는 연 16%까지 수익률이 지급된다.
두 상품 모두 투자기간 중(장중 포함) 기초자산(2종목)이 기준주가대비 50% 초과 하락하지 않으면 제시 수익률과 원금은 지급된다. 상품만기는 3년이며, 만기이전 환매시에는 환매수수료(환매금액의 8%)가 발생하며, 상품판매는 오는 12일까지로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이다.
김순식 경남은행 개인고객지원부장은 “이번에 출시된 ELF 2종은 자통법시행이후 업계 최초로 판매하는 3년 만기 공모 ELF”라며 “가입인원에 제한이 없으며 고수익을 추구하는 공격투자형 투자자에게 추천할만한 상품”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