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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아이비츠학원, 사업목표 125% 달성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8.06 16: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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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비상ESN(대표 김정민, www.ivytz.com)이 비상아이비츠학원 출범 8개월 만에 연간 사업목표(가맹학원 수 기준)를 125% 달성했다. 비상ESN은 ‘1년 내 가맹학원 210개 달성’이란 목표를 세우고 사업을 전개해 왔고, 8개월이 지난 지금 전국 260개의 학원(8월 6일 현재)이 가맹사로 집계됐다. 지난해 10월 1일 당시 비상아이비츠 가맹학원은 138개였다.

비상아이비츠는 비상교육의 학원 네트워크 사업을 운영하는 계열사 비상ESN에서 시작하는 첫 사업이었다. 중등 오프라인 종합학원으로, 경쟁브랜드로는 종로M스쿨, 대성N스쿨 등이 있다.

비상아이비츠는 종합학원의 전문화를 이뤄냈다는 평가다. 단계, 수준별 맞춤 학습은 물론 입시전문가의 학습전략컨설팅으로 내신 및 입시까지 관리한다. 또 비상교육의 학습 교재 및 초중등 온라인 교육 사이트 ‘수박씨닷컴’과의 연계로 온․오프라인 통합 학습 시스템을 구축했다. 주기적으로 학업 성취도를 체크하는 일일, 격주단위 평가와 연8회 전국단위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평가-진단-학습처방(클리닉)은 온오프라인으로 반복 실시해 학생의 학습성과를 최대로 이끈다.

비상아이비츠학원 외 비상ESN 프랜차이즈 브랜드로는 학원용 온라인 수학학습프로그램 AT수학클리닉(www.atmath.co.kr)이 있다. AT수학클리닉은 학원학습과 최적으로 연계된 온라인 학습 프로그램. 과제, 평가관리시스템으로 꼼꼼한 개별 맞춤형 수학 관리를 이룬다. 대상은 초중고. 현재 전국 120여개 가맹학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