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삼성토탈은 6일 충청남도 서산시 대산공장 근무자들에게 수박화채 파티를 열었다고 밝혔다.
삼성토탈 사무직 임직원이 지난 5일 대산공장 임직원에게 수박화채를 나누며 직군의 벽을 넘어 본사와 현장의 결속을 다졌다.
대산공장은 석유화학제품 공정상 발열 설비가 많아 현장 직원들은 한여름 더위로 2중고를 겪어왔다.
김왕수 인사팀 과장은 “에어컨이 있는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것에 미안함마저 들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현장 동료들을 응원하고 서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좋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