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11번가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스타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클래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11번가에 따르면 최근 지속되는 경기 불황으로 알뜰한 도심 속 휴가를 계획하는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키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탤런트 이윤미, 가수 티아라 등 유명 연예인과 함께 패션, 뷰티, 요리를 배울 수 있는 이벤트로 구성됐다.
탤런트 이윤미가 운영하는 패션의류 쇼핑몰 코코루시는 11번가 회원 중 11명을 선정해 오는 22일 청담동 코코루시 매장에서 진주 팔찌를 만드는 클래스를 진행한다.
또한 '스타에게 배워보는 뷰티 클래스' 이벤트에서는 가수 티아라가 올 가을 메이크업 트랜드와 메이크업 노하우를 소개하고, 참여 고객은 직접 화장을 해보며 자신의 화장법을 전문가에게 코칭받을 수 있다.
아울러 요리연구가 이보은과 함께하는 'imcook 쿠킹클래스' 에서는 11번가 고객 5명을 초대해 직접 요리를 배우고 실습 및 시식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11번가 차별화 사업 담당 송세영 매니저는 "경기불황이 지속돼 휴가 계획을 세우기 망설이는 고객들에게 이번 체험클래스 이벤트가 배움과 즐거움을 전하는 알찬 혜택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