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인터파크INT 자회사의 시장점유율과 영업이익이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인터파크의 하반기 실적이 상승 할것이라는 낙관적이 예측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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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1일 공시된 인터파크 올해 2분기 영업실적을 보면 올 2분기에 85억원의 영업손실을 냈고, 매출액 역시 18억원으로 80% 가까이 감소했다. 하지만 당기순익은 2840억원으로 흑자로 돌아섰다. 이는 최근 모든 부문에서 갖추고 있는 시장 지배력과 영업실적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 추세다.
인터파크측은 "G마켓 지분 매각에 따른 비용과 6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광고 비용으로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며 "G마켓 지분을 매각하면서 3845원의 영업외 수익을 올려 당기 순익은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