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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임직원 함께하는 여름 수박파티 열어

'펀 경영' 일환…8월 5일 국내 근무하는 모든 임직원 수박 제공

이광표 기자 기자  2009.08.05 12: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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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8월 5일 대한항공에서는 무더운 여름을 싹 가시게 하는 아주 특별한 파티가 열렸다.

이날 대한항공은 하계 성수기 특별수송기간 동안 휴가와 휴일을 잊은 채 승객 수송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국내에서 근무하는 모든 직원들에게 수박을 지급했다.

   
<8월 5일 대한항공은 하계 성수기 특별수송기간 동안 휴가와 휴일을 잊은 채 승객 수송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국내에서 근무하는 모든 직원들에게 수박을 지급했다. 사진은 서울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빌딩에서  직원들이 수박을 나눠 먹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대한항공의 수박 파티는 더욱 신나는 일터를 만들자는 ‘펀(Fun) 경영’ 차원에서 마련된 것으로 매년 여름 하계 성수기 특별수송기간에 즈음하여 실시되고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한 여름 수박 파티를 비롯해 사내 음악회인 ‘칼맨 작은 음악회’ 즐거운 회사 생활을 찍은 동영상을 뽑는 ‘UCC 콘테스트’, 임직원 한마음 걷기대회, 직원 현장 에피소드 공모전 등 즐거운 직장 분위기를 만들고 직원들의 기를 살리기 위한 다양한 ‘펀 경영’을 펼쳐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