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닛산(대표 그렉 필립스) 8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세금지원, 무이자 할부 등 고객의 부담을 덜기 위한 금융 프로그램을 차종별로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실용성이 뛰어난 중형 스포츠 세단 알티마 2.5는 등록세 5%지원, 무이자 24개월 할부, 36개월 초저금리 운용리스 중 한가지 금융 프로그램을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알티마 3.5의 경우는 취득세 2%가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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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득세가 지원되는 무라노] | ||
한편, 콤팩트 SUV 로그와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무라노는 취득세 2%를 지원한다.
8월 금융 프로그램은 이달 말까지 계속되며, 닛산 전국 5개 전시장과 고객센터(080-010-2323), 닛산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