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텔레콤(사장 정일재)이 10대 청소년 대상의 ‘틴링(teenring)’ 가입자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10대 코드에 맞춘 통신서비스를 지원하는 LG텔레콤의 청소년 브랜드 ‘틴링’은 청소년에게 적합한 서비스를 경제적인 요금제로 저렴하게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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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텔레콤이 10대 청소년 대상의 ‘틴링(teenring)’ 가입자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청소년 고객이 틴링 이벤트에 응모하고 있는 모습.> | ||
또 요금제 상한과 함께 정보이용료 상한제(월 3천원, 1만원, 2만원, 3만원)도 적용해 청소년들에게 과다한 통신요금이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
한편 LG텔레콤은 틴링 가입자 100만 돌파 및 여름방학을 맞아 ‘링으로 뭉쳐 뭉쳐’ 여름축제 이벤트를 틴링 홈페이지(teenring.lgtelecom.com)를 통해 응모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8월 한달 간 실시한다.
이 이벤트는 틴링이 10대들의 연결고리라는 점을 감안, 한 명의 틴링 가입자 청소년이 최대 20명까지 친구와 그룹을 만들어 틴링 홈페이지에서 하루에 한번씩 게임을 할 때마다 적립되는 ‘겜링’을 모으면 최다 겜링을 모은 그룹 순위에 따라 오션월드 입장권 및 교통편,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아이스크림 상품권, 음료권 등 푸짐한 경품을 총 2930명에게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