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올 가을, 결혼시즌이 다가오면서 많은 디자이너들이 아름답고 화려한 드레스를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자신만의 멋을 고집하며 38년의 전통을 이어온 국내의 명장이 만들어낸 수제 웨딩드레스와 턱시도가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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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노력으로 장 대표는 지난 1992년부터 시작해서 롯데호텔 소공동지점과 잠실 월드점에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공급하게 됐으며, 지금은 많은 고급 호텔 예식장에서 그의 수제 드레스와 턱시도를 찾고 있을 정도다.
장 대표는 봄바니에웨딩을 설립하고 2005년부터는 남산 중턱에 봄바니에웨딩 5층짜리 사옥을 건립하고 1층은 남성 고급정장, 2층과 3층은 웨딩맞춤실과 4층에는 신랑, 신부들을 위한 아트 무료 접견실을 마련하고 있다.
장 대표는 “지금은 국내 웨딩브랜드가 홰외에 수출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며 “앞으로 꿈이라면 유럽의 제냐, 베르사체, 아르마니등도 가내수공업에서 시작했듯이 장인 정신으로 국내 시장에 수제 명품 양복뿐만이 아니라 수제 웨딩드레스와 턱시도의 고급브랜드를 만들어 해외시장까지 진출하는 것”이라고 당당히 밝혔다.
봄바니에웨딩의 수제 명품 턱시도는 이미 세계적인 골프스타 최경주선수가 시상식때 입고 나왔으며, 명품 수제 드레스도 이미 많은 연예인들이 결혼식 때와 웨딩화보 촬영 때 단골로 찾는 웨딩 드레스이기도 하다.
장 대표는 “보통은 웨딩 촬영이나 결혼식 때 신부만 돋보이기 마련인데, 결혼식은 두 사람에게는 평생에 단 한번밖에 없는 예식이기에 수제 명품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름다운 신부는 물론이고 신랑도 주목을 받기 위해서는 일반 기성화 된 턱시도가 아니라 신랑에게 딱 맞는 수제 명품 턱시도를 권해본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봄바니에웨딩은 남산에 위치한 힐튼호텔에서 남산 방향으로 100m정도 올라가면 우측에 위치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