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어지러운 국내증시 상황에 개미들은 방향성을 잃고, 이리저리 끌려 다니고 있다.
현재 국내 증시는, 국내기관과 개미들의 매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들의 연이은 매수가 이어지면서 공백을 메워가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전날 1564p를 넘어서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업계 전문가들은 외국인들의 바이 코리아가 언제까지 계속 될 것인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분분하고, 일부 신중론자들은 낙관적인 태도로 전향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개미들에게 엄중하게 경고를 하며 안정적인 개미의 주식 투자방법에 대한 노하우 및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 있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주식 투자 전문 서적 ‘주식 오프너 (왜 내가 사면 떨어지나요?)’는 에세이와 같은 느낌으로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는 주식 필독서라는 평이다. 표지부터 여느 주식 관련 서적과는 달리 ‘마시멜로이야기’의 일러스트 작가의 삽화로 편안함을 더했고 저자 특유의 주식 투자 노하 우를 수필처럼 기술해 놓아, 개미투자자들로 하여금 손쉽게 저자의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 이 책의 큰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주식 오프너(왜 내가 사면 떨어지나요?)’의 저자 ‘크레용’은 ‘요즘 같은 시기가 개미투자자 들에게 가장 위험한 시기라며, 지금 상황은 외국인 투자자들이 의도적으로 국내증권시장 에서 개미투자자들의 움직임을 이끌어 내려는 상투적인 ‘기둥서방’의 모습‘ 이고, ‘지금은 조용히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개미투자자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길’ 이라며 군중심리에 의한 매수 또는 매도에 대한 엄중한 경고와 충고를 아끼지 않는다.
‘주식 오프너 (왜 내가 사면 떨어지나요?)’는 개미투자자들의 투자 성공 전략 및 노하우에 대한 저자의 경험이 집약되어 있으며, 위기상황에 대한 극복방안 및 안정적인 주식 투자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부록으로 업종 대표주 및 좋은 주식을 고르는 평가 기준을 제시하여 투자에 유용한 정보도 제공한다.
‘주식 오프너 (왜 내가 사면 떨어지나요?)’는 8월 10일경 출간 될 예정이며, 온라인 도서구매 사이트 Yes24( www.yes24.co.kr )에서 구입할 수 있다.